기저귀 · 배변패드부터 닭뼈 · 생선뼈 같은 냄새 나는 일반쓰레기까지 —
얼려서 보관하는 쓰레기통의 마지막 문제까지 풀었습니다.
하루 5~8개. 반나절만 지나도 집안 공기가 달라집니다. 향기 봉투도, 밀폐 페일도 결국 못 막습니다.
닭뼈·생선뼈·조개껍데기는 음식물쓰레기가 아니라 일반쓰레기입니다. 종량제 봉투가 찰 때까지, 실온에서 며칠을 썩습니다.
얼리면 부패·냄새·초파리가 정지합니다. 문제는 그다음 — 봉투가 통에 얼어붙어 배출이 전쟁이 된다는 것. 해외 제품들의 오랜 숙제였습니다.
이런 것들이 전부 FROBIN 몫입니다
냉각은 기본, 핵심은 "꺼낼 때"입니다.
영하 보관으로 부패·냄새·벌레를 원천 차단. 계절과 상관없이 며칠씩 모았다가 한 번에 버립니다.
꽁꽁 언 봉투가 통에 붙어 안 빠지는 문제 — 특허 출원 분리 기구가 해결했습니다. 힘도, 요령도, 관리도 필요 없습니다.
저소음 설계 + 실측 데시벨 공개 예정. 육아 가정 기준으로 만듭니다.
음식물처리기 바닥 면적 그대로, 세로로 컸습니다.
소형 냉각 가전 수준으로 설계 중입니다. 실측 소비전력과 월 전기료 추정치를 출시 페이지에 공개합니다.
음식물쓰레기는 전용 배출이 원칙이라 넣지 않습니다. 다만 헷갈리기 쉬운 사실 하나 — 닭뼈, 생선뼈, 조개·게 껍데기, 계란 껍데기는 음식물이 아니라 일반쓰레기로 분류됩니다. 냄새의 주범인 이것들이 바로 FROBIN이 맡는 영역입니다.
실내는 사계절 20℃ 안팎으로 유지됩니다. 부패는 바깥 날씨가 아니라 쓰레기통이 놓인 실내 온도가 결정합니다. 난방을 켜는 겨울 실내는 오히려 봄·가을보다 따뜻할 때도 있습니다.
플랫폼 선정 단계부터 데시벨 기준으로 골랐고, 방진·저감 설계를 더했습니다. 실측 dB를 숨기지 않고 공개할 예정입니다.
출시 알림을 신청하시면 얼리버드 소식을 가장 먼저 보내드립니다.